SPI
더케이트윈타워
그레이츠 판교
신한리츠운용
신한알파리츠
주주
올해 도심 최대어로 꼽히는 케이트윈타워(옛 더케이트윈타워) 인수전은 지난주 이지스자산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마무리됐습니다. 물론, 아직 투자자 모집과 딜 클로징이 마무리된 건 아니지만 우협이 결정된 만큼 이제 케이트윈타워의 운명은 이지스의 손에 달린 셈입니다. 이번 케이트윈타워 인수전은 입찰에 참여한 5곳 외에도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던 ‘신한리츠운용’도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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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고병기

SPI 편집장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