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10일 올해 첫 도심 대형 오피스 매물로 주목을 바았던 서울 종각 인근에 위치한 'G1 서울' 딜 클로징을 마무리했습니다. 인수 가격은 3.3제곱미터당 3,700만원, 총 거래가가 1조 5,000억원이 넘는 초대형 자산입니다. 미래에셋운용은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자금을 받은 코어 부동산 펀드로 G1 서울을 인수했습니다. 선순위 대출 금리는 4% 중반 수준으로 최근 서울 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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