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리츠인 NH올원리츠는 최근 포트폴리오에서 두 번째로 큰 비중(22.1%)를 차지하는 분당스퀘어 공실 이슈를 해소했습니다. 분당스퀘어는 지난해 하반기 주요 임차인이었던 위메이드플레이의 이전으로 인해 전체 임대면적의 약 22.6%에 해당하는 대규모 공실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이후 NH올원리츠는 한국투자저축은행, 소시오넥스트코리아, 영진에셋 등을 신규 임차인으로 유치하면서 공실률을 약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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