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과 우미건설이 오피스로 컨버전하는 ‘롯데백화점 분당점’의 핵심 임차인으로 네이버 계열사인 IT기업 ‘라인플러스’를 유치했습니다. 최근 실적이 둔화된 백화점 시설을 오피스로 컨버전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라지 플레이트의 장점을 살려 경쟁력 있는 테크 기업을 임차인으로 유치한 사례입니다. 향후 리테일 시설을 오피스로 컨버전 하는 프로젝트의 참고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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