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서울 오피스 임대 시장의 화두 중 하나는 ‘딜로이트 안진’의 이동입니다. 딜로이트안진은 트로피 에셋 여의도 IFC의 앵커 테넌트입니다. 지난 2011년 여의도 One IFC가 준공될 당시 한화증권빌딩에서 이전해 현재 One IFC 4~12층 9개층, 전용면적 기준 약 4,500평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One IFC 전체 임대면적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비중이 큽
[...]딜로이트 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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