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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펀드로 보유하고 있는 용산 더 프라임타워가 2,24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완료했습니다. 작년 말 까지만 하더라도 공실률이 30%를 웃도는 등 공실에 대한 우려가 컸으나 최근 임대율이 80%를 돌파하는 등 임대가 빠르게 안정화되면서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습니다.
용산 더프라임 타워



리모델링 완료한 용산 더 프라임타워, 작년 말 공실률 30% 넘었으나 현재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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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고병기

SPI 편집장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