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투자청(GIC)과 손을 잡고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퍼시픽투자운용이 이번에는 호텔이 귀한 성수동에서 호텔 개발을 추진합니다. 북성수에 위치한 옛 GM 부지입니다. 이 땅은 시행사 베네포스가 과거 한국GM으로부터 인수하기로 한 땅으로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오피스 빌딩 베네포스 성수를 개발하고 남은 부지입니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278번지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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