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포럼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K메디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메디컬 관광객 수는 117만명으로 전년(60만 5,000명)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외국인 진료과목 중 피부과와 성형외과 이용 비중은 지난 2019년 33%에서 2024년 68%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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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SPI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