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팔만한 매물이 많지 않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던 도심 을지로에 위치한 ‘르네스퀘어’ 매각자문사로 세빌스코리아-컬리어스코리아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컬리어스-세빌스 컨소는 상반기에 거래된 을지트윈타워와 현재 매각이 진행 중인 을지로 신하카드 사옥 매각자문을 맡은 바 있습니다. 이 같은 트랙레코드가 매가자문사 선정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 7월 중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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