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계 자산운용사인 ‘피닉스 프라퍼티 인베스터스(PPI)’는 올해 들어 12년 만에 한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재개했습니다. 지난 3월 서울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패션업체 F&F 사옥을 인수한데 이어 지난 6월에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물류센터에 투자했습니다. 아울러 피닉스는 그간 호텔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나타내 왔습니다. 신라스테이 서대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오라카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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