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백화점 대기업 미츠코시 이세탄 홀딩스가 도쿄 신주쿠의 가상 공간에 백화점을 출점했다. 디지털 공간에 가상의 신주쿠를 만들어 이세탄 신주쿠 본점을 재현한 것이다. 사람들은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신주쿠를 다니며 가상 이세탄을 경험하게 된다. 전국에 20여개의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세탄 백화점은 향후 다른 도시에서도 가상 점포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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