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
페르소나원픽
공간트렌드
피데스

페르소나는 ‘가면’, ‘인격’을 뜻하는 라틴어를 어원으로 한다. 현대에는 영화 감독이 자신의 의도나 특정한 상징을 표현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등장시키는 배우 또는 장치를 의미한다. 자신의 자아를 외적으로 표현하는 도구나 방식을 뜻한다. 팬데믹으로 인해 기존의 패러다임,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수퍼&하이퍼 현상’(2020~2021 트렌드)이 확산됐다. 4차산업혁명 시대 첨단 기술요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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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김희정

피데스개발 R&D Center 소장 겸 전무이사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도시계획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우건설에서 약 17년간 근무했고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공간상품 개발자로 활동 중이다. 피데스개발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공간 7대 트렌드(2009~2025)’ 제작을 총괄하고 있으며, 이를 실제 개발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