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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으로 몰린다. 은퇴자도, 재택근무자들도, 지하철을 타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영국의 물리학자 뉴턴은 ‘만유인력’과 ‘구심력’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다. 두 물체 간의 질량과 거리가 주요 변수다.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에(또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원리인데 공간 상품의 가치를 입체적이고 심플하게 이해하는 인사이트를 준다. 즉, 가고 싶은 공간의 매력(질량)이 클수록, 그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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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김희정

피데스개발 R&D Center 소장 겸 전무이사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도시계획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우건설에서 약 17년간 근무했고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공간상품 개발자로 활동 중이다. 피데스개발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공간 7대 트렌드(2009~2025)’ 제작을 총괄하고 있으며, 이를 실제 개발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