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워크맨으로 시작한 오디오 기기 수집이 30년간 무르익어 전 세계 유일무이한 빈티지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콘서트홀로 완성됐다. 오정수 콩치노 콩크리트 대표의 이야기다. 음반을 들으며 느꼈던 희열을 함께 즐기고 공감하고자 그는 이 장소의 문을 열었다고 했다. 오정수 대표를 만나기 위해 어느 금요일 저녁 7시, 용산에서 자유로를 타고 40분간 달렸다. 도로를 붉게 물들인 퇴근길 정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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