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재에서 배치도 위에 동그랗게 표현된 나무들의 디자인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에는 풀들에 관해 마저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들 또한 조감도(birds eyes view)에서 설명되던 때가 있었다. 위에서 아래를 조감하며 보던 시절의 경관이다.

조경이나 자연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어떤 문양에 가깝다. 마치 천에 자수를 놓는 듯하다고 하여 자수화단이라고 불린다. 불어로
[...]지난 연재에서 배치도 위에 동그랗게 표현된 나무들의 디자인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에는 풀들에 관해 마저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들 또한 조감도(birds eyes view)에서 설명되던 때가 있었다. 위에서 아래를 조감하며 보던 시절의 경관이다.

조경이나 자연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어떤 문양에 가깝다. 마치 천에 자수를 놓는 듯하다고 하여 자수화단이라고 불린다. 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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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종
라이브스케이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