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

※해당 콘텐츠는 7월 19일에 멤버십 전용 콘텐츠로 전환됩니다.

집무실 론칭 후 2년 간의 변화


알리콘이 ‘집 근처 사무실'이라는 분산 오피스 콘셉트를 세상에 최초로 선보인 지 2년이 흘렀다. 그동안 코로나19를 겪은 우리 사회의 업무 환경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우리가 집무실을 구상하던 2020년 초 조만간 대다수의 사람들이 중심업무지구로 출퇴근하지 않고 일하는 시대가 올 것이고,

[...]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card-key-stacked-plus3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조민희

조민희

알리콘(집무실) 공동대표

서울대 재학 시절 창업동아리 SNUSV.net 활동을 통해 창업에 눈을 뜨고, 2005년 첫 창업을 했습니다. 곰플레이어로 유명한 그래텍에서 일한 후, 2011년 두 번째 회사를 창업하고 한국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로켓펀치’와 분산 오피스 시장의 리더 ‘집무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학교 건명원에서 공부했고, 성인이 된 후에는 항상 운동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검도 4단 그리고 주짓수 블루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