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맨션, 경리단길, 서울로, 서울숲에 이어 신촌에 보마켓이 다섯 번째 지점을 냈다. 그로서리 마켓의 새로운 전형을 만든 장본인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 게 아니냐는 예측도 일견 가능하지만 보마켓 유보라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도심의 다양한 동네 유형에 보마켓만의 제안을 실험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옳을 듯하다. 약 백여 세대로 구성된 작고 오래된 주거지부터 올해 막 준공 도장을 받은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