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코멘트
"미국 MSCI리츠는 K리츠에 투자하는 타이거 리츠부동산인프라ETF의 미국 자산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리츠를 차례로 포함하고 있죠. 시가총액에 따라 편입 비중을 조절하는 패시브 구조인 셈입니다."
리츠ETF 투자자라면 가장 익숙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타이거 리부인’이라 불리는 타이거 리츠부동산인프라ETF입니다. K리츠에 특화된 ETF만을 두고 봤을 때 가장 규모도 크고, 오래 된 만큼 당연한 결과인데요. 미국 등 글로벌 리츠에 투자하는 ETF로 범위를 넓혀도 ‘타이거’ 브랜드의 존재감과 위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타이거 미국 MSCI리츠’ 이야기입니다.
국내 및 해외(미국) 타겟인지, 어떤 기초지수를 사용하는지 다를 뿐 운영 방식은 거의 유사합니다. ‘타이거 리부인’이 K리츠 시가총액에 충실한 패시브 ETF라면 ‘타이거 미국 MSCI리츠’는 미국 리츠 시가총액에 가장 충실한 곳입니다. 미국 MSCI리츠는 ETF 트렌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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