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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집중과 개발 경쟁의 시대를 지나 더 크게, 더 높게대신 자연의 품에서 특별한 경험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팬데믹과 기후위기를 거치며 인류는 가장 본질적 질문인 자연과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의 일환으로 자연의 원형적 가치를 일깨우는 예술·문화공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흐름의 핵심은 엄청난 시설 투자나 랜드마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자연(, 공터, 산림 유휴지 등)덜 짓고, 더 기획하는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창의적 플랫폼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외진 숲이나 버려진 오지의 공터가 정교한 기획을 통해 어떻게 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공공산림 + 예술 네트워크로 분산형 축제 모델 구축, Nuits des Forêts(프랑스)


각 지역의 특성과 참여 아티스트의 새로운 비주얼을 활용한 축제 포스터 ©nuitsdesforets.com

기후 위기 속 숲의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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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선아

반선아

글로벌 영감수집가. 스튜디오 럭키즈 이사

국내 광고 대행사의 공간 마케팅을 경험하고, 하나은행에서 컬쳐 공간 기획을 담당했다. 현재는 온∙오프라인 공간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스튜디오 럭키즈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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