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차이
시카고에서 5년을 지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다. 중후한 시카고 마천루들 사이사이로 유리로 치장된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왔다. 바람이 지나는 길은 점점 좁아져 윈디 시티(Windy City)의 사람들은 더 세찬 바람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계속 지어지는 아파트들로 도시의 체온은 점점 높아져 갔다(사실 시카고를 윈디 시티라고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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