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자산운용은 현재 여의도 IFC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개 입찰은 아니지만 ARA코리아자산운용과 콜버그앤크래비스로버츠(KKR) 등 매수 희망자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한 달이 넘도록 매각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규모가 워낙 큰 자산이고 한 차례 매각이 무산된 전례가 있는 만큼 결정을 쉽사리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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