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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계 자산운용사인 ‘피닉스 프라퍼티 인베스터스(PPI)’가 12년 만에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신규 투자를 합니다. 피닉스는 지난 2014년 말 당시 스탠다드차타드 PE(현재 액티스) 부동산 부문과 함께 서울 영등포 문래동 오피스 개발 사업 ‘영시티(현재 세미콜론 문래)’에 투자자(전체 에쿼티 중 38%)로 참여한 바 있으나 이후 10년이 넘도록 한국에 신규로 투자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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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고병기

SPI 편집장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