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가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 중 얼마 전 흥미롭게 본 기획 특집 중에, ‘팔려는 자와 사려는 자의 대결!’이라는 방송이 있었다. 내용은 어떤 중고명품숍 바이어의 하루를 다룬 기획으로, 한 고객이 명품의 중고 전문 매장을 찾는데서 시작한다. 이 매장은 오사카의 신사이바시 근처에 위치한, 꽤나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었다. 한 여성이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중고매장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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