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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하와이 사랑

일본에 살면서 알게 된 점들 중 한가지. 일본 사람들은 우리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하와이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있기 전까지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는 일본인들의 여름 휴가지는 단연코 하와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가 한국에서 살았던 20대 시절 출장으로 처음 하와이에 갈 기회가 있었다. 그때는 막연하게 하와이도 미국 땅이니 서양 사람이 많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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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이수진

재일 라이프스타일 작가 / 전)바자 패션 에디터&보그걸 패션팀장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십년 넘게 패션업계에서 일을 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일본으로 건너와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마리끌레르>,<하퍼스 바자>,<보그걸> 등의 패션 잡지에서 에디터로 일을 하며 여러나라를 다니고 느낄 기회가 많았지요. 현재는 일본 오사카에서 통역, 번역, 한국어 강사, 그리고 'Goodday Minoh'라는 일본의 라디오에서 한국어 DJ도 맡아 활동 중입니다.